종이앵글·평보드·받침목·파렛트·지관까지 — 종이 포장재 산업의 시장 동향, 제품 정보, 기술 인사이트를 친근하게 기록합니다.

CJ대한통운 차세대 DAS: 입고상품 동시 분류와 현장 라벨 출력의 의미
CJ대한통운이 입고상품을 거래처·매장별로 동시에 분류하는 차세대 DAS를 발표했다. 현장 라벨 출력과 생산성 전망의 범위를 구분한다.

EU 소량 포장재 생산자 EPR 대리인 면제안: 1톤 기준과 적용 경계
EU 이사회와 의회가 포장재 EPR 지정 대리인 의무 완화에 관한 협상 입장을 마련했다. 이사회 1톤 기준과 역외 기업의 경계를 확인한다.

다키가와 베트남 제2공장 가동: 연포장 필름 설비 집약의 의미
렌고그룹 계열 다키가와 베트남의 제2공장이 10월 5일 가동했다. 필름 설비 3대와 공장 면적의 확인 범위를 살핀다.

Terapot 성형펄프 분리용기 수상: 카레·밥의 동선은 설계됐지만 누액 시험은 별개
셰필드할람대 학생들의 Terapot은 카레 소스와 밥을 분리하는 성형펄프 용기 설계로 2026년 Deliveroo 포장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공모전 수상과 상용 운송·식품접촉 시험 통과는 구분해야 한다.

엡손 ContourJet 곡면 직접 인쇄 공개: 종이 성형품 적용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한국엡손이 6축 로봇과 PrecisionCore S800을 조합한 입체 표면 직접 인쇄 브랜드 ContourJet을 소개했다. 공식 발표의 응용 사례와 종이·성형펄프 포장재 적용 가능성은 구분해야 한다.

주류 라벨 규정의 시행시기 조율 건의: 기존 제품 재고의 라벨 교체 유예는 제안 단계
대한상공회의소가 부처별 식음료 표시규정 시행시기를 맞추고 일부 주류의 기존 제품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라벨 교체를 유예해 달라고 건의했다. 건의와 확정된 시행·유예 규정은 다르다.

캐나다산 종이포장 미국 추가관세 재편: 골판지 상자 제외, 일부 크라프트지 추가
미국의 10월 23일 포고문과 Annex I을 대조해 제338조 추가관세 대상에서 빠지는 골판지 상자와 새로 들어오는 일부 종이 품목을 구분한다. 변경 효력은 10월 30일 미국 동부시간부터다.

Hivest의 Sustana 인수 완료: 회수섬유·제지 공장 투자는 아직 계획
Hivest가 Sustana 인수 완료를 발표했다. 퀘벡·위스콘신의 제지·섬유 공장과 북미 회수시설은 매각 자문사 자료에서 확인되지만, 공장·회수망 투자는 집행 완료가 아닌 향후 지원 방침이다.

Cleancult 카스티야 비누 카톤 리필: ‘종이 기반’과 지역별 재활용을 함께 읽는 법
Cleancult는 32fl oz Pure Castile Soap를 종이 기반 카톤에 담아 재사용 병에 옮겨 쓰도록 안내한다. 플라스틱 사용량 비교의 기준과 지역별 카톤 수거 여부를 구분해 살핀다.

깨끗한나라 ‘핏 화장지’ 6롤 종이 포장: 제품 발표와 포장 검증을 구분하자
깨끗한나라가 27m·6롤 ‘핏 화장지’에 비닐 대신 종이 외포장을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발표된 제품 사실과 미공개 재질·밀봉·유통 검증 항목을 나눠 살핀다.